TASTE OF THE BEST KIMCHI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씹히는 맛이 일품인
배추김치
산지에서 계약 재배하여 직송한 우리 농산물로 필요한 만큼 직접 구매, 직접 손질하여 신선함이 살아있고, 질 좋은 고춧가루, 새우젓 등을 사용하여 감칠맛이 살아있는 김치의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배추김치는 맛과 영양이 풍부하고 활용도가 높아 언제 어디서든지 식탁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백김치
부담없는 담백한 맛을 지닌 백김치는 특히 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좋습니다. 백김치만의 매력인 시원한 맛과 아삭아삭한 식감은 깔끔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 등 고기 요리를 메인으로 했을 때 좋은 전채 음식이 되기도 합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보기 좋고 맛도 좋은
자색백김치
자색김치는 따로 인공첨가물로 넣어 색을 낸 것이 아니라, 짙은 보라빛을 띄는 자색배추로 담근 물김치입니다. 보기에도 예쁘지만 시원한 맛 또한 일품이기 때문에 눈으로 한 번, 입으로 또 한 번 건강하게 드실 수 있는 자색김치는 식탁을 더욱 풍성하고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자연의 맛이 살아있는
열무김치
싱그러움이 살아있는 열무김치 그대로의 맛을 즐기셔도 좋고, 고추장에 쓱쓱 비벼 열무 비빔밥으로, 국수나 냉면 등 뜨겁고 차가운 면 요리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입맛이 없을 때면 더욱 그 맛이 돋보이는 열무김치는 어느때나 한 끼 식사의 주인공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맛도 시원하고 먹기도 수월한
깍두기
태백김치의 깍두기는 어린 아이들부터 나이드신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분들의 취향을 고려하여 보다 편하게 씹을 수 있도록 만든 깍두기 입니다. 그럼에도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은 그대로 살아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걱정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산뜻하고 깔끔한 건강 서브 메뉴
오이피클
태백김치의 오이피클은 가정식으로 만들어 지나치게 달거나 시지 않으면서 아삭함이 살아있는 산뜻한 맛의 서브 메뉴입니다. 정갈하고 깔끔하지만 심심하지는 않은 피클의 맛은 아이들 간식과 함께 내어도 맛과 영양의 균형을 알맞게 맞추어줍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푸짐한 속과 아삭한 식감
오이소박이
태백김치 최고의 인기 제품인 오이소박이는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특히 입맛이 없는 봄철과 무더운 여름철 밥상에 참 잘 어울리는 맛입니다. 아삭아삭한 식감의 오이를 십자무늬로 가르고 부추와 갖은 양념이 어우러진 푸짐한 속이 시원한 맛과 깊은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알싸하고도 달큰한 맛
총각김치
맛있게 익은 총각김치는 한 입 크게 베어물었을 때의 알싸하고도 달큰한 맛이 매력입니다. 겨울에 무우와 생강을 먹으면 병원갈 일이 없다는 말도 있는데요. 무우의 맛도 맛이지만 그만큼 영양도 만점인 총각김치입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입에 착착 감기는 식감과 향긋한 봄내음이 듬뿍
갓김치
갓 특유의 알싸한 맛이 좋은 태백김치의 갓김치는 알맞게 숙성되면서 새콤한 맛까지 더해져 더욱 감칠맛을 냅니다. 입맛없는 계절 가장 환영받는 영양만점 대표 김치입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흰 쌀밥에 더욱 잘어울리는 깊은 맛
파김치
매콤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태백김치의 파김치는 하루 하루 숙성될 때마다 푸짐한 양념이 베어들어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흰 쌀 밥에 파김치만으로도 훌륭한 반찬이 되는 것은 물론, 고구마와 라면에도 잘 어울리는 별미 김치입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부추 향이 솔솔 건강함이 듬뿍
부추김치
부추김치는 건강에 좋은 부추에 맛깔스러운 양념을 얹어 차곡 차곡 쌓여있는 상태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부추 특유의 기분 좋은 쌉쌀함과 갖은 양념의 매콤한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어 담백한 백숙이나 수육 등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건강을 나눔, 태백김치
든든하고 깊은 맛의 주인공
묵은지
특별한 절임과 양념을 통해 만들어지는 태백김치 묵은지는 국산 천일염을 써서 보통 김장김치보다 더 강하게 절임을 합니다. 또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위해 배를 썰지 않고 갈아서 넣는 등 태백김치만의 비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원재료 국내산 : 배추, 무, 열무, 오이, 총각무, 부추, 갓

  • 부재료 국내산 : 마늘, 양파, 생강, 대파, 당근, 배, 멸치젓, 새우젓, 다시마, 멸치, 팽화미분

  • 기타 재료 수입산 : 설탕, 레몬, 천일염 사용

  • 고추가루 (중국산, 국내산)